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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지름신이 또 오셨다..
간만에 미루고 미루두었던.. 백업용 노트북 하드 2.5인치... 그것도 3개나...
질러버렸다
데이터의 중요성과... 백업의 필요성..
3.5인치는 크기가 너무 크고...
2.5인치는 사이즈도 작고... 휴대도 편해서..
암튼 오늘도 질러버렸네...
다음달.. 나의 카드명세서에 또 한번 이를 지긋이 물고.. 열심히 벌어야지
하고 다짐하겠지.. 그리고 죽어라고 또 일하겠지...
하지만
지름신으로 나의 욕망 그리고 스트레스를 풀수있어니까.
너무 과하지만 않어면 되니까...
지름신마저 없어면 나는 무슨 의미로 살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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